[프로세스 정리하기] 11주차 Day 5 — 실습: 차이 목록 만들기
주차 주제: 그린 것과 실제가 다를 때 | 제조 사례: 고칠 것 열둘, 고칠 곳 넷
오늘의 목표: 차이 목록을 완성하고 12주차에서 고칠 것을 고른다.
소요 시간: 30분
1. 이번 주에 본 것
Day 1 어긋남은 정상. 문제는 모르는 것 ★
Day 2 세 칸이면 실제 경로를 뽑을 수 있다
Day 3 차이 네 모양 · 사고 > 멈춤 > 빈도 순서 ★
Day 4 절반 이상은 정의가 틀린 것. 인정이 먼저 ★
2. 오늘 만들 것
차이 목록
차이 모양 비율 종류 고칠 곳 순위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승인 없이 ② 15% 정의틀림 긴급경로 신설 1 ★
발주
재검 ③ 21% — 기준정보 3 ★
의뢰 없이 ① 11% 정의틀림 정식 경로로 2
시작
미완결 ④ 6% 실행틀림 기한+알림 2 ★
3. 순서 (15분)
① 이번 주에 찾은 차이를 다 적는다 (4분)
물어서 안 것 + 로그로 본 것
② 모양을 표시한다 (2분)
①없는경로 ②건너뜀 ③되돌아감 ④멈춤 ★
③ 종류를 표시한다 (4분)
정의틀림 / 실행틀림 / 둘다낡음 ★
④ 고칠 곳을 적는다 (3분)
이 과정 밖이면 어느 과정인지
⑤ 순위를 매긴다 (2분)
사고 > 멈춤 > 빈도 ★
4. 점검 — 네 가지
□ ① "정의틀림" 이 절반쯤 되나 ★
너무 적으면 현장 이야기를 덜 들은 것입니다
□ ② 1순위(사고 가능)가 있나
있으면 12주차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알리세요 ★
□ ③ 이 과정 밖으로 넘길 것을 표시했나
②④⑥⑦ 과정의 재료입니다
□ ④ 고칠 수 없는 것을 인정했나
규정·법규는 위로 올립니다 ★
5. 흔한 결과 셋
① "차이가 열 개 넘게 나왔다"
정상입니다.
9주차까지 잘 그렸어도 실제와는 다릅니다. ★
② "고칠 곳이 이 업무가 아니었다"
가장 값진 발견입니다.
재작업 21% 가 기준정보 문제였던 사례처럼. ★
③ "규정 문제라 우리가 못 고친다"
그것도 결론입니다.
숫자를 붙여 위로 올리세요. ★
(Day 4 의 26.7시간처럼)
6. 12주차에 고칠 것을 고른다
전부 고칠 수 없습니다. 둘만 고르세요. ★
고르는 기준
· 1순위(사고)는 무조건 포함
· 나머지 하나는 이 과정 안에서 고칠 수 있는
것으로 ★
왜 둘인가
12주차는 고치는 절차를 익히는 주입니다.
많이 고치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.
한 바퀴를 끝까지 돌려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. ★
7. 12주차 예고 — 한 바퀴를 닫는다
마지막 주에 하는 일
· 정의를 실제로 고칩니다
· 진행 중인 건을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★
· 고친 효과를 어떻게 잴지 정합니다
· 다음 바퀴에 무엇을 들고 갈지 정합니다
그리고 마지막 날 —
설명에서 시스템까지의 거리를 다시 봅니다. ★
12주 전과 지금이 얼마나 달라졌는지.
8. 이번 주 산출물
□ 차이 목록 (___건)
정의틀림 ___ / 실행틀림 ___ / 둘다낡음 ___ ★
□ 1순위(사고 가능) ___건 ★
□ 다른 과정으로 넘길 것 ___건
□ 12주차에 고칠 것 2건 ★
9. 한 가지 더 — 이 작업을 주기로 만든다
이번 주에 한 일은 일회성이 아닙니다. ★
분기마다 반복하면
· 정의가 실제를 따라갑니다
· 우회가 쌓이지 않습니다
· 차이가 작을 때 발견됩니다 ★
그리고 이 작업 자체를 업무로 올리세요.
3주차에서 「13번 칸(지식·변화·개선)이 비었다」
고 한 것 기억나십니까?
이것이 그 칸입니다. ★
개선을 업무로 정의하지 않으면 아무도 안 합니다.
10. 마지막으로
11주차가 이 과정에서 가장 불편한 주였을 수 있습니다.
· 잘 그렸다고 생각한 흐름이 틀렸고
· 현장이 안 지키고 있었고
· 어떤 것은 우리 잘못이었습니다
그런데 이것을 아는 상태와 모르는 상태는
완전히 다릅니다. ★
1주차 Day 5 에서 한 말과 같습니다.
그때는 문서였고 지금은 흐름입니다.
이 글은 프로세스 정리하기 과정의 11주차 5일차입니다. 과정 전체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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