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MCP] 4주차 Day 1 — 읽기는 되돌릴 수 있고 쓰기는 아니다
주차 주제: 읽기와 쓰기 | 제조 사례: 되돌리는 데 2주
오늘의 목표: 쓰기를 왜 다르게 다뤄야 하는지, 어디까지가 쓰기인지 정한다.
소요 시간: 30분
1. 한 문장으로
읽기가 틀리면 답이 틀립니다.
쓰기가 틀리면 데이터가 틀립니다. ★
그리고 데이터는 오래 남습니다. ★
2. 쓰기가 왜 더 나쁜가
①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★
② 다른 것이 따라옵니다 ★
재고·원가·집계가 같이 틀립니다 ★
③ 조용합니다 ★
오류가 안 납니다
④ 퍼집니다 ★
보고서·연계·다른 시스템으로 ★
④가 가장 큽니다. ★
· 밤 배치가 가져갑니다 ★
· 고객에게 나갑니다
· 그리고 되돌려도 저쪽은 그대로입니다 ★
3. ★ 어디까지가 쓰기인가
넓게 보세요. ★
□ 데이터를 만들거나 고치는 것 ★
□ 상태를 바꾸는 것 ★
□ 밖으로 보내는 것 ★
메일·알림·연계
□ 다른 일을 일으키는 것 ★
승인 요청 · 배치 실행 ★
□ 파일을 만드는 것 ★
③④가 자주 빠집니다. ★
"조회만 하는 도구" 인데
안에서 로그를 쓰고 알림을 보내면 ★
그건 쓰기입니다. ★
4. 읽기도 완전히 공짜는 아닙니다
· 부하를 줍니다 ★
· 감사 대상입니다
· 그리고 반출입니다 (3주차 Day 4) ★
그래도
되돌릴 수 있습니다. ★
· 잘못 봤으면 안 쓰면 됩니다 ★
·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
5. 그래서 나눕니다
읽기 줍니다 ★
권한·반출만 걸고
쓰기 요청으로 ★
사람 확인을 거쳐
그리고 이게 1주차 Day 5 에서 쓰기를 ★
나중에 두라고 한 이유입니다.
· 읽기만으로 많은 것이 됩니다 ★
· 그리고 읽기를 먼저 잘 만들면 ★
쓰기가 쉬워집니다 ★
6. 「읽기만으로 되는 것」
· 지금 어디 있나 ★
· 왜 늦나
· 무엇이 문제인가 ★
· 어떻게 하면 되나 (제안) ★
넷 다 읽기입니다. ★
그리고 이게 일의 대부분입니다. ★
· 사람이 물어보던 것 ★
· 전화하던 것
· 엑셀로 뽑던 것 ★
쓰기 없이도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. ★
7. 제조 현장의 실제
어느 업체, 처음부터 쓰기를 줬습니다.
· 마스터 수정 도구 ★
· 편했습니다
그리고 사고가 났습니다.
품목 단위가 68건 바뀌었습니다. ★
따라온 것
· 재고 수량이 틀어졌습니다 ★
· 소요량 계산이 틀렸습니다
· 발주가 잘못 나갔습니다 ★
· 원가가 틀렸습니다 ★
그리고 그 사이에
· 밤 배치가 가져갔습니다 ★
· 월말 보고가 나갔습니다 ★
되돌리는 데 2주. ★
· 마스터는 금방 되돌렸습니다 ★
· 따라온 것들이 오래 걸렸습니다 ★
· 그리고 일부는 못 되돌렸습니다 ★
8. ★ 「따라온 것」 이 진짜 비용입니다
쓰기 하나가 혼자 있지 않습니다. ★
단위를 바꿨다 ★
→ 재고 수량 ★
→ 소요량 계산
→ 발주 ★
→ 원가
→ 보고서 ★
그래서 물으세요
"이 쓰기가 틀리면 무엇이 같이 틀리나?" ★
답이 길면 확인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. ★
9. 쓰기를 줄 수 있는 자리
· 새로 만드는 값 ★
판정·분류·요약·초안
· 기존 값을 안 고치는 것 ★
· 틀려도 따라오는 게 없는 것 ★
그리고 그때도
· 누가 썼는지 남기고 ★
· 근거를 남기고
· 새 행으로 (덮어쓰지 말고) ★
· 범위를 좁게 ★
데이터 과정 4주차와 같은 넷입니다. ★
10. 오늘 해 볼 것 (15분)
① 쓰기를 넓게 세어 보세요
□ 데이터 생성·수정 □ 상태 변경 ★
□ 밖으로 보내기 □ 다른 일 일으키기 ★
□ 파일 만들기 ★
→ 지금 주고 있는 것 ___개 ★
② 「따라오는 것」 을 적으세요
쓰기 ____________ ★
틀리면 같이 틀리는 것
1. ________ 2. ________ ★
3. ________
③ 읽기만으로 되는 일을 세세요
지금 사람이 물어보는 것 중
읽기만으로 되는 것 ___% ★
11. 내일 할 것
★ 쓰기는 업무 활동으로 보낸다.
그럼 어떻게 쓰는지 구체적으로 봅니다.
이 글은 MCP 과정의 4주차 1일차입니다. 과정 전체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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