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온톨로지 적용하기] 5주차 Day 1 — ERP 의 자재, MES 의 원자재, 현장의 그거

주차 주제: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를 때 | 제조 사례: 한 물건에 이름 일곱 개

오늘의 목표: 동의어가 어디서 생기고 무엇을 망가뜨리는지 안다.

소요 시간: 30분


1. 한 문장으로

사람은 맞춰 듣습니다.
AI 는 다른 것으로 셉니다.                  ★

2. 이름이 갈리는 다섯 자리

① 시스템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ERP 자재 · MES 원자재 · PLM 부품

② 부서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설계 부품 · 구매 자재 · 생산 투입품

③ 세대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예전 사람 "사급품" · 요즘 "지급자재"        ★

④ 외부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고객 Component · 협력사 납품품              ★

⑤ 현장 은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"그거" · "빠꾸" · "시다"                    ★

3. 왜 안 없어지나

"표준 용어로 통일합시다"
안 됩니다. 왜냐하면
· 시스템 화면을 다 못 바꿉니다                ★
· 고객 문서를 못 바꿉니다                     ★
· 30년 쓴 말을 못 바꿉니다                    ★
· 바꾸라고 하면 반발합니다                ★
그래서 바꾸지 않고 해결합니다.            ★

  ② 기준정보 과정 10주차의
  「매핑」 과 같은 생각입니다.                 ★

4. ★ 무엇이 망가지나

① 검색이 안 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"원자재" 로 찾으면 ERP 것이 안 나옵니다

② 집계가 갈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같은 것을 두 줄로 셉니다

③ AI 가 다른 것으로 답합니다              ★
   "자재 재고" 와 "원자재 재고" 가
   다른 숫자로 나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★

④ 새로 온 사람이 못 알아듣습니다               ★
③이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.

5. 사람은 어떻게 맞추나

김 대리는 이렇게 합니다
· 맥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"구매팀이 자재라 하면 ERP 얘기"

· 경험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"MES 에서 원자재는 투입 기준"

· 되물어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 "그거 ERP 기준이에요, MES 기준이에요?"
AI 는 셋 다 안 합니다.                     ★

  · 맥락이 없고
  · 경험이 없고
  · 되묻지 않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★

6. 그래서 적어 줍니다

개념 「자재」 에 다르게 부름 칸             ★
  표준명   자재
  영문     material

  ERP      자재 (MTRL)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MES      원자재 · 투입자재                   ★
  PLM      부품 · Part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설계     부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구매     자재 · 구매품                       ★
  현장     "재료"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고객     Component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이 한 칸이

  검색·집계·AI 답변을 동시에 고칩니다.     ★

7. 제조 현장의 실제

어느 업체, 한 물건에 이름이 일곱 개였습니다. ★
  ERP        원재료
  MES        투입자재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PLM        Component
  구매 발주서  자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창고        입고품
  현장        "가다" (형틀 자재)               ★
  고객 사양서  Raw material                     ★
문제가 터진 날
  경영진 "원재료 재고가 얼마죠?"
  ERP 담당 "8억입니다"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생산 담당 "12억인데요"                        ★
차이 4억의 정체

  · ERP 「원재료」 = 구매 입고분만             ★
  · MES 「투입자재」 = 사내 제작 반제품 포함   ★
이름이 달랐던 게 아니라
범위가 달랐습니다.                        ★

8. ★ 동의어와 「범위가 다른 것」 을 가르세요

동의어      같은 것, 다른 이름                 ★
            → 매핑하면 끝

범위 다름    비슷한데 포함이 다름               ★
            → 매핑하면 안 됩니다           ★
판별법

  건수가 같나를 세어 보세요.               ★
  ERP 원재료      1,240종                      ★
  MES 투입자재    1,890종                      ★
  → 같은 것이 아닙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★
차이 650종이 무엇인지 확인하면
경계가 나옵니다.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
동의어로 잘못 묶으면 ② 기준정보 과정 12주차의 「오판 통합」과 같은 사고가 납니다.


9. 그럼 범위가 다르면

개념을 둘로 둡니다.
  「구매자재」  외부에서 사 온 것              ★
  「투입자재」  생산에 투입되는 것              ★
               (구매자재 + 사내 반제품)        ★
그리고 관계를 적습니다

  투입자재 ⊃ 구매자재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그러면 AI 가

  "원재료 재고" 를 물었을 때
  "어느 기준입니까" 를 되물을 수 있습니다.  ★

10. 오늘 해 볼 것 (15분)

① 개념 하나의 이름을 다 모으세요

  표준명  ________
  ERP     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MES     ________
  현장    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고객    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② 건수를 비교하세요

  시스템    건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______    ______
  ______    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★
  → 차이 ___% (10% 넘으면 범위가 다름)        ★
③ 3주차에서 건진 현장 용어를 붙이세요

  현장 용어 ___개 중
  이 개념에 붙는 것 ___개                      ★

11. 내일 할 것

대소문자·띄어쓰기는 뜻이 아니다.

동의어처럼 보이지만 그냥 표기 문제인 것들을 먼저 걷어냅니다.


이 글은 온톨로지 적용하기 과정의 5주차 1일차입니다. 과정 전체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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