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세스 정리하기] 12주차 Day 4 — 다음 바퀴에 무엇을 들고 갈 것인가
주차 주제: 한 바퀴를 닫는다 | 제조 사례: 12주 동안 쌓인 다섯 목록
오늘의 목표: 12주 동안 만든 목록들을 정리하고 다음 바퀴의 계획을 세운다.
소요 시간: 30분
1. 한 문장으로
이번 바퀴는 업무 단위 하나였다.
다음 바퀴는 더 넓거나 더 깊다. ★
2. 12주 동안 쌓인 다섯 목록
① 없앨 목록 (관성) 3주차 ★
② 부채 목록 (원인을 고칠 것) 3·9주차 ★
③ 기준정보 후보 4·6주차 ★
④ 시스템 요구사항 (✗ 지표) 10주차 ★
⑤ 차이 목록 (안 고친 것) 11주차 ★
이 다섯이 다음 바퀴의 재료입니다.
버리지 마세요.
대부분의 회사가 여기서 목록을 잃어버립니다. ★
3. 다음 바퀴의 세 방향
㉮ 넓게 — 다른 업무 단위로
이번에 한 개를 끝까지 했습니다.
같은 방법으로 다음 업무 단위를 합니다. ★
두 번째는 훨씬 빠릅니다 (3~4주)
㉯ 깊게 — 같은 업무를 더
⑤ 차이 목록의 나머지를 고칩니다.
④ 시스템 요구사항을 실제로 만듭니다. ★
㉰ 옆으로 — 다른 과정으로
③ 기준정보 후보 → [② 기준정보 따라가기]
④ 데이터 요구 → [④ 데이터가 저절로] ★
지표·목표 → [⑥ KPI 로 관제하기]
4. ★ 어느 방향을 고르나
㉮ 넓게를 고를 때
· 이번 업무 단위가 잘 돌아간다
· 조직이 "이거 다른 데도 해 보자" 라고 한다 ★
· 사람이 있다
㉯ 깊게를 고를 때
· 차이가 아직 많다
· 사고 가능한 것이 남았다 ★
· 이번 업무가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다
㉰ 옆으로를 고를 때
· 기준정보 때문에 막혔다 ★
· 데이터가 안 남아서 못 잰다
· 이 셋이 대부분입니다
5. ㉰가 가장 흔하다
12주를 돌고 나면 대개 이런 상태입니다
· 정의는 잘 만들었다
· 그런데 기준정보가 엉망이라 못 돌린다 ★
· 그리고 데이터가 안 남아서 못 잰다 ★
그래서 순서가
① 프로세스 → ② 기준정보 → ④ 데이터
↑
여기서 막혀서 되돌아옵니다 ★
막힌 것이 실패가 아닙니다.
무엇이 막는지 알게 된 것이 성과입니다. ★
12주 전에는 "왜 안 되는지" 도 몰랐습니다.
6. 다음 바퀴 계획 — 네 칸
언제까지 ____________ (3개월 뒤 권장) ★
무엇을 ㉮넓게 / ㉯깊게 / ㉰옆으로
누가 ____________ ★
무엇으로 판단 ____________ 지표가 ___ → ___ ★
네 번째 칸이 있어야
다음 바퀴가 끝났을 때
끝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. ★
7. 조직에 남길 것 셋
① 개선을 업무로 정의한 것 (Day 1) ★
② 정의를 고치는 절차 (Day 2)
③ 효과를 재는 방법 (Day 3) ★
이 셋이 사람이 바뀌어도 남습니다.
담당자가 나가도
· 업무가 목록에 뜨고
· 절차가 적혀 있고
· 재는 법이 정해져 있으면
다음 사람이 이어받습니다. ★
8. 안 남기면
이 과정을 한 사람이 나가면
· 목록이 사라집니다
· "그때 뭐 했었죠?" 가 됩니다
· 1년 뒤 또 컨설팅을 받습니다 ★
12주차 Day 1 의 3년 · 8.1억 사례가
정확히 그것이었습니다. ★
9. 오늘 해 볼 것 (15분)
① 다섯 목록을 한 곳에 모으세요
없앨 것 ___개
부채 ___개 ★
기준정보 후보 ___개 ★
시스템 요구 ___개
안 고친 차이 ___개 ★
② 다음 바퀴 네 칸을 채우세요
언제까지 ____________
무엇을 ㉮ / ㉯ / ㉰
누가 ____________ ★
판단 기준 ____________
③ 남길 것 셋이 문서로 있나 확인하세요
□ 개선 업무 정의
□ 정의 수정 절차
□ 효과 측정 방법 ★
10. 내일 할 것
마지막 날입니다.
12주 전 1주차 Day 1 의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— *「이 문서를 고치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?」*
그리고 설명에서 시스템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줄었는지 봅니다.
이 글은 프로세스 정리하기 과정의 12주차 4일차입니다. 과정 전체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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