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준정보 따라가기] 1주차 Day 1 — 흐르는 것과 남는 것
주차 주제: 기준정보란 무엇인가 | 제조 사례: 한 테이블에 섞인 두 가지
오늘의 목표: 데이터를 「흐르는 것」과 「남는 것」으로 가르는 기준을 세운다.
소요 시간: 25분
1. 한 문장으로
업무 건과 함께 흐르는 데이터가 있고
여러 건이 참조하며 남는 데이터가 있다. ★
2. 두 가지를 놓고 보면
흐르는 것 — 업무 건 데이터
수주 · 발주 · 검사 기록 · 출하
→ 건이 끝나면 지나갑니다 ★
→ 다시 안 씁니다 (기록으로만 남습니다)
남는 것 — 기준정보
품목 · 거래처 · 설비 · 사원 · 계정과목
→ 여러 건이 가리킵니다 ★
→ 계속 참조됩니다
3. ★ 가르는 질문
"이 값이 건마다 새로 생깁니까?" ★
건마다 생긴다 → 흐르는 것
수주 수량 · 검사 측정값
여러 건이 같은 것을 쓴다 → 남는 것 ★
품목코드 · 거래처코드
4. 헷갈리는 것 셋
① 단가
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그런데 표준 단가는 기준정보입니다. ★
→ 둘 다입니다.
표준단가(기준정보) → 참조 → 수주단가(흐르는 것)
② 검사 기준
"두께 2.0±0.1" 은 기준정보입니다.
"이 로트의 측정값 2.03" 은 흐르는 것입니다. ★
③ 거래처 담당자
자주 바뀝니다. 그래도 기준정보입니다.
자주 바뀌는 것과 건마다 생기는 것은 다릅니다. ★
③이 핵심입니다. 「자주 바뀌니까 기준정보가 아니다」는 틀린 판단입니다.
5. 왜 갈라야 하나
쓰기 자격이 다릅니다
흐르는 것 활동 실행을 통해서만 바뀝니다 ★
남는 것 관리 화면에서 바뀝니다
감사가 다릅니다
흐르는 것 어느 활동 실행이 바꿨나
남는 것 누가 언제 바꿨나 ★
폐기가 다릅니다
흐르는 것 영구히 남습니다
남는 것 사용 중지만 합니다 (지우면 과거가 끊깁니다) ★
6. 섞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
어느 업체의 「거래처」 테이블
거래처코드 · 거래처명 · 사업자번호 · 주소 ·
최근수주일 · 누적매출 · 미수금 ★
뒤의 셋이 흐르는 것입니다.
· 수주할 때마다 바뀝니다
· 계산된 값입니다
· 기준정보가 아닙니다
섞인 결과
· 거래처를 수정할 때마다 매출이 덮어써집니다 ★
· 누가 바꿨는지 모릅니다 (관리 화면 권한이니까)
· 과거 시점의 미수금을 못 봅니다 ★
7. 제조 현장의 실제
어느 업체의 「품목」 테이블 컬럼 62개
진짜 기준정보 31개
계산된 값 18개 (현재고 · 평균단가 · 최근입고일) ★
업무 건 값 9개 (최근 수주번호 등)
용도 불명 4개
가장 자주 생긴 사고
품목 정보를 수정하는 화면에서
현재고가 초기화되는 일. ★
재고는 입출고가 만드는 값인데
품목 화면에 있으니 같이 저장됐습니다.
섞인 테이블은 언젠가 반드시 사고를 냅니다.
8. 가르는 법 — 세 질문
① 건마다 새로 생기나 → 흐르는 것
② 다른 값에서 계산되나 → 어느 쪽도 아님 ★
③ 여러 건이 같은 것을 가리키나 → 남는 것
②가 나오면
그건 저장하지 말아야 할 값일 수 있습니다. ★
필요할 때 계산하면 됩니다.
저장해야 한다면 별도 자리에 둡니다.
(집계 테이블 · 캐시)
9. 오늘 해 볼 것 (10분)
우리 시스템의 테이블 하나를 골라
컬럼을 세 칸에 나누세요.
[테이블: ____________]
흐르는 것 남는 것 계산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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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__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_ ★
___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_
___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_
점검
□ 한 테이블에 두 종류가 섞여 있나 ★
□ 계산된 값이 저장되어 있나
□ 그 계산값이 언제 갱신되는지 아나 ★
10. 내일 할 것
「그 값이 어디서 왔나」로 가르기.
오늘은 성격으로 갈랐습니다. 내일은 출처로 가릅니다 — 더 정확한 방법입니다.
이 글은 기준정보 따라가기 과정의 1주차 1일차입니다. 과정 전체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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